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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100% 경북 사과를 껍질째 담은 사과 액상 스틱
출시 준비 중
출근길에도, 강의 사이에도, 오후의 빈 시간에도. 언제든 뜯어 마시는 작은 사과 스틱입니다.
자연재해로 떨어진 경북 사과를 거둡니다. 정부·지자체·농협이 함께 지원하는 낙과 수매 체계를 활용합니다.
껍질과 과육을 나누지 않고 사과를 통째로 진공 저온 추출합니다.
안동의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GIB)에서 생산합니다.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코플이 직접 판매합니다.

원재료·영양정보 등 식품 표시사항과 가격은 출시와 함께 이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활력 스틱이 나오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