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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 심기 · Buy One, Give One
코플 하나를 사면 하나는 캄보디아의 여성 노동자에게 갑니다.
굶주리고 병든 사람들에게 사과를 나누던 존슨 박사의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가운데 하나인 캄보디아. 프놈펜 봉제공장에서 일하는 젊은 여성 노동자들에게 사과 스틱을 전합니다.
활력 스틱을 구매합니다.
판매된 수만큼 nham nham 스틱을 적립합니다.
프놈펜 사무소가 봉제공장과 학교를 연결해 전달합니다.
언제, 어디에, 얼마나 전했는지 소식에 올립니다.
한 그루 심기는 활력 스틱 판매와 함께 시작합니다. 전달 기준은 시작 전에 이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캄보디아 말로 ‘먹다’를 뜻하는 말에서 이름을 따, 누구나 쉽게 기억하도록 만든 수출용 스틱입니다. 포장에는 Korean Apple Energy라고 적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코플을 알리는 홍보대사 짠다가 ‘사과미인 송’으로 인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그루 심기는 활력 스틱 판매와 함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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